2008년 08월 KODAK DX3600 DIGITAL CAMERA
여행 이틀째,귀밑에 퉁퉁 불어버린 법규. 포기하지 않고 여행 고고씽처음 보는 풍력발전단지가 너무 인상적이었다.
이름 :
비밀번호 :
블로그 :
비공개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