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년만의 복학을 위한 첫 걸음... 학교 앞 하숙이 시작됐다. 올림픽 중계를 뒤로 하고 조촐하게 짐을 꾸려 밤 늦게 학교에 도착.이것저것 싸들고 왔긴 했는데, 펼쳐보니 굉장히 썰렁하다.처음해보는 바깥살림이라 분명 빼먹은게 있을거다. 차차 생각나겠지이제 증명사진찍고 학생증 만들고 복학신청하고 예비군신청하고... -_- 공부하자~_~